지난 번 다녀왔던 담양 사진을 올려봅니다.
Canon 350D 18-55와 Leica R6 28-70, 이렇게 두 대를 가져갔었는데
R6는 테스트였고 가져갔던 필름도 기한이 지난 것이라 좋은 사진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영산강입니다. 그동안 말로만 듣다가 처음 보는군요.
강 옆의 둑이 잘 정돈되어 있고
나무숲 길이 있어 산책 하기에 좋습니다.
대나무 숲이 울창한 죽녹원입니다.
이곳에서 알포인트도 찍었다고 하더군요.
오전 9시 이전에 가시면 무료로 거닐어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저건 죽순이 아닐까 싶네요.

강 옆의 둑이 잘 정돈되어 있고
나무숲 길이 있어 산책 하기에 좋습니다.

이곳에서 알포인트도 찍었다고 하더군요.
오전 9시 이전에 가시면 무료로 거닐어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저건 죽순이 아닐까 싶네요.

영산강 옆의 둑길에서 한장 찍어 봤습니다.
직접 가보시면 더더욱 멋집니다.

직접 가보시면 더더욱 멋집니다.

담양에 가면 꼭 들르게 되는 코스인 메타 세퀘이어 가로수길에서 한장 찍어 봤습니다.
정작 메타 세퀘이어를 찍은 사진은 제대로 나온게 없더군요...
Leica로 괜찮은 장면들을 찍었는데 기대치에 못미쳤습니다.
정작 메타 세퀘이어를 찍은 사진은 제대로 나온게 없더군요...
Leica로 괜찮은 장면들을 찍었는데 기대치에 못미쳤습니다.
Posted by Enow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