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은 내 깜냥까지만 링크를 두어야 겠다라는 생각에서 가까운 사람들의 링크만 걸고 있었는데
多多益善이 더 좋겠다는 생각에 여기저기서 끌어 모은 결과다.
그리고 오늘... 운동을 마치고 돌아와 맥북 프로의 VMWARE 에 XP를 설치하면서 그 링크를 돌기 시작했다.
당연한 결과지만 제목만 보고서는 특징을 전혀 모르겠다.
링크를 걸때만 하더라도 약간의 소개를 보고 직접 들어가 보면서 걸었던 것인데,
너무 양이 많다 보니 일일이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런데 갑자기 스치는 생각이
"그러한 소개글들이 그 블로그를 규정짓고 단정지으려 하게 만드는 것이다."
물론 특징을 잡아내고 누적하는 과정,
그리고 그 누적된 정보를 토대로 자기만의 시각을 갖는 것은 나름의 노하우다.
지난주에 장광우 과장님께서 나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
"호선씨, 단정지으려 하지마세요.."
Posted by Enow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