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신정아씨와 관련된 기사를 보고 있노라면

현실에서 다뤄질 수 있는 모든 시나리오가 다 끌려 나오는 것 같다.

(만화였다면 더 했을까?)

연서에 이어 누드까지..

결국 뒤쫒고 내용을 만들어 뿌리는 언론...

다음은 뭘까?

일기장?

관계자의 연락처가 담긴 수첩?

그동안 거래 내역이 담긴 장부?

Posted by Enowy

2007/09/15 15:42 2007/09/1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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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아 2007/09/18 12:39 # M/D Reply Permalink

    애용하는 이너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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