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인라인 겸 비행기를 날려보기 위해서 였지요.
작년 WWDC 2005에 가면서 미국에서 구입해 온 것이었는데 이제서야 날려 봅니다.
아... 쉽지 않더군요. 여의도 공원 가운데의 광장이 꽤 넓다고 생각했는데 속도를 내니 금방 날아갑니다.
그런데 날려 보니 왜들 그렇게 빠지는 지 알겠습니다.
아버지께서도 굉장히 좋아하시네요..

Posted by Eno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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