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 계정을 만든 이후 블로그를 계속 지켜보고만 있었습니다만,
올해부터 정리를 하기위해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나
1. 다국어에 문제가 있고
2. 개인 홈페이지가 필요했으며
3. 용량에 상관없이
4. 생성된 데이터를 직접 소유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설치형 블로그를 찾고 있었지요.
워드프레스와 같은 여러 제품들을 검토해 보았습니다만 테터가 가장 편한 것 같아
그동안의 준비끝에 시작합니다.
Posted by Eno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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